대한민국 대표 축구 선수단(감독
신태용)이 19일(화) 새벽 5시 브라질 땅을 밟았다. 선수 14명과 스탭을 포함해 25명의 일부 일행이 과룰류스 공항을 입국해
한인 응원단의 환영을 받았다. 한인 응원 지원위원회(공동대표
김요진, 한병돈)의 꽃다발 증정과 함께 환영을 받은 선수단들은
환하게 기쁨을 표출했다.
한병돈 공동 대표는 이번 예선을 통과하면 강한 상대가 기다리고 있어
걱정이지만 그래도 이번 경기를 통해 침체되어 있는 한인들의 사기가 올라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중요한 경기를 응원하는 한인들도 가슴 조이고 있어
더욱 열심히 응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감독은 이번 경기는 평가전인만큼 무리하지 않고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일 것이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번 빠까엠부 경기는 무료 입장으로 한인 지원위원회에서는 입구쪽에
부스를 마련해 표를 배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응원을 위해
Viva Coreia(문화원) 팀과 협의중에 있으며 좋은 응원이 될 수 있도록 준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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