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6

한국 조형물 설치를 위해 총영사관이 나섰다.

한인 타운 조형물 설치를 두고 Antonio Donato 시의회 의장과 Toninho Paiba 시의원, 김요진 한인회장, 제갈영철 한브교육협회장, 정영동 영사를 포함해 18() 총영사관 관저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홍영종 총영사가 주선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순조로운 협의를 이뤄냈다.
김요진 회장은 당선 처음부터 한인타운 지정을 확고히 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형물 설치를 꾸준히 준비해 오고 있었다. 이 문제를 두고 시의회를 찾아 많은 의원들과의 접촉을 이뤘으며 그 가운데 Toninho Paiba 시의원과 연결 되어 오늘의 성과를 이루게 되었다. 초기 설계와 준비를 위해 심용섭씨를 준비 위원장으로 위촉하고 프로젝트 완성에 힘을 쏟았다. 그가운데 홍영종 총영사는 한국 재외동포로부터 지원금을 따내는데 일등 공신의 역할을 감당했으며 다음주에 12만불이 들어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의회는 봉헤찌로 조세 빠울리노(R. Jose Paulino ) 입구에 신랑 신부 조형물을 세우는 것을 승인 했다. 그러나 앞으로 남은 과제가 남아 있는 만큼 꼼꼼히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김요진 회장은 말했다. 20만불의 예산에서 한국 정부 12만불과 한인 사회 모금 마련 8만불을 통해 합작으로 세워지게 되는 이번 프로젝트에 조심스러운 면도 드러냈다.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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