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축구 동호회 꼬레아팀(공동대표 박승설, 부르노김)에서는 이번 7월 24일(일 14:00) 까사베르지
축구 경기장PITANGUEIRA FUTEBOL CLUBE (Rua
Maria Curupaiti 1029 – Vila Ester – Casa
Verde)에서 충무팀을 맞아 히오 올림픽 성공 기원을 응원하는 친선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박승설 공동대표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그동안 한인 사회에 알려진 축구 동호회의 안좋은 인식들을 이번 기회에 바로 잡고자 하는 의미도 포함 한다고 전했다. 격한 운동이다보니 선수들끼리 몸을 부딪히면서 감정을 상하는 언행을 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에 축구 동호회의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말했다.
조재호 부회장은 깨끗한 경기와 선수들간의 좋은 매너를 상기 시키며 친목을 우선으로 하는 경기로 치뤄질 것이며 이러한 대회를 끌어가기 위해 양측 대표들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화합하는 축구 동호회의 모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축구 동호 회원들이 늘어나기를 바라며 가족이 함께 운동장에 나와 즐기는 건강한 가족 스포츠로 발전 시키기 위한 목적이 포함되어 있다고 전했다.
부르노 김 공동대표는
이번 주에 열리는 친선 개막식에 많은 한인 인사들이 참석해 주기를 희망하며 김요진 한인회장을 비롯 한국에서 도착하는 관계자들의 깜짝 참여도 예정하고 있다고 귀뜸 했다. 그 동안의
잘못된 축구 동호회의 인식을 바꾸고자 선수들이 얼마나 노력하며 즐기는 축구로 진행되는지 보게 될 것이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통해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히오 올림픽을 통해 현재 7월 29일 대표축구
친선 대회로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이번 한인 축구 동호회의 친선 대회가 큰 홍보의
역할을 감당하기를 기대한다. / 탑뉴스
전자신문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newsbrasil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