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브라질 탁구대회가
싼타까따리나에서 11월1-6일까지 열렸다. 이번 대회는 2016 한 해를 마감하는 가장 비중 있는 대회이다.
한인 심준 선수가 이번 대회에서 카테고리아 Mirim 12-13세 개인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각주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시합하는 단체전에서는 12-15세 참가 부분에서 역시 준우승을 차지 했다.
올해 대회는 모두 마쳤고 심준 선수는 2016년 Mirim에서 브라질 랭킹 2위로 마쳤다. 이제 12월
5-20일까지 중국에서 중국 선수들과 훈련하게 된다. 그리고 2017년 1월에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리게 되는데 큰 기대를 걸고
있다.
그동안 심준 선수는 꾸준한 성장을 보여왔으며 한국인의 자긍심을 보여주었다. 올 한해 동안 수많은 상을 놓치지 않았으며 자신의 꿈을 향해 차근차근 다가가는 모습을 통해 한인 사회에는 큰
감동을 얻었다. 현재 심준 선수는 많은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후원 업체가 필요한 상황이며 현재 부모의
도움으로 빠듯한 훈련을 이어가고 있다.
내년 선발하게 되는 국가 대표 선발전에 좋은 소식을 기대한다. / 탑뉴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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