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11.16

2016 상파울로 국제 모터 쇼 현대차 ‘크레타 SCT’ 큰 관심 몰려

118() 상파울로 국제 모터쇼에 현대차가 첫 오프닝을 장식한 가운데 엘란트라, 툭산, 크레타가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롭게 디자인 된 모습과 스마트한 기능에 관심을 얻었다. 실내 장식에서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큰 인기를 모은 크레타Creta 차량은 1.6리터 엔진의 조합으로 130마력의 힘을 내다. 현대차는 “차체의 강도 및 강성은 동급 모델 중 최고 수준”이라며 “견고한 ‘하이브 구조’는 뛰어나 안전성과 주행 성능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브라질법인(법인장 이용우William)은 모터쇼 Press day 현장 브리핑에서 차별화를 둔 현대 자동차를 소개하는 가운데 Mauricio Jordao(Gerente Senior)차장은 신 디자인 크레타 SCT 픽업 트럭picape crossover Creta STC을 소개했다. 크레타는 HB20 시리즈와 함께 브라질에서 생산되며 2017년 초부터 판매 할 예정이다.

이번 모토쇼에도 역시 미래형 디자인과 이색 차량들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상파울로 국제 모터쇼는 Salão de SP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 탑뉴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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