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8(화) 상파울로 국제 모터쇼에
현대차가 첫 오프닝을 장식한 가운데 엘란트라, 툭산, 크레타가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롭게 디자인 된 모습과 스마트한 기능에 관심을 얻었다. 실내 장식에서도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가장 큰 인기를 모은 크레타Creta 차량은
1.6리터 엔진의 조합으로 130마력의 힘을 내다. 현대차는 “차체의 강도 및 강성은 동급 모델 중
최고 수준”이라며 “견고한 ‘하이브 구조’는 뛰어나 안전성과 주행 성능과 직결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 브라질법인(법인장 이용우William)은
모터쇼 Press day 현장 브리핑에서 차별화를 둔 현대 자동차를 소개하는 가운데 Mauricio
Jordao(Gerente Senior)차장은 신 디자인 크레타 SCT 픽업 트럭picape crossover Creta STC을 소개했다. 크레타는 HB20 시리즈와
함께 브라질에서 생산되며 2017년 초부터 판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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