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동포 전옥희 미술작가가 2016 국제기로미술대전에서 또한번의 수상을 이뤄냈다. 지난 31일 서울 종로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열린 국제기로미술대전은 잊혀진 문화예술을 복원해 숭고한 민족정신을 함양하고 전통문화 예술을 계승 발전하기 위해 진행되는 행사로 민족적 재능을 새로운 각도로 재조명하는 미술 대전으로 국제적 관심을 받고 있다.
기로미술협회는 전국 97개의
지회와 730명의 임원, 회원은 10.000여명이라고 kpa에서 밝혔다. 이번 국제기로미술대전에서는 총 3.254점이 접수 된 가운데 1.672점이 입상되었다.
전옥희 작가는 내년 2017년1월10일부터16일까지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전옥희 작가는 ‘성원해 주신 한인
동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욱 분발하는 모습 보여드리며 브라질 한인동포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탑뉴스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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