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17

반상회 – 차기 회장 취임은 1월에 꼭 했음 싶다




정상적인 운영을 위해 이번 선관위가 노력해야 할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11 10일 선출을 한다고 하니 그나마 다행이라 본다. 선출 날과 동시에 일주일간의 여유면 임원단 구성이 나름 갖춰졌을 테니 현 임원단과 인수인계의 시작이 이뤄져야 할 것이다. 미리 미리 현 회장단은 준비를 해야 한다. 정관을 떠나 중립에서 현 임기와 차기 임기를 연결해 주는 선관위에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라 본다.
원래 취임 후 30일 이내에 감사 입회 부동산이며 회계 내용이며 모든 회의내용과 재산 목록 그리고 대외 관계, 추진 사업 사항 등등등 모두 넘겨줘야 한다. 그러나 현 회장단이 늦장 대응을 한다면 불명예를 안게 될 것이니 꼭 기억하길 바란다.

이것은 차기 회장단 입장에서 더 챙겨야 할 내용인 듯 싶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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