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단신] 제보에
의하면 한인 취객 운전자를 대상으로 잠복 후 음주단속을 벌이는 PM경찰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봉헤찌로 근처 식당을 주시하며 한인들을 노려 돈을 갈취하는 일들로 피해를 당한 사례를 제보
받고 있다.
제보자에 의하면 돈을 요구할 때 거부하면 수갑을 채우고 오랜 시간 차안에 방치해두는 식으로 긴장을 유도한다고
전했다. 음주 단속으로 인한 벌금이 몇천원 때이며 경우에 따라 면허 취소가 이뤄지므로 신중을 기하고
있다.
이상.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