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미디어]
2017.12.16
한인 복지회 관계자들이 16일 토요일 비공식적인 연말 모임을 가졌다. ITANHAEM에 위치한 강용환 박사 SITIO에서 ITANHABEM 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식사 자리가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지동진 고문의 소개로 전재석 회장의 ‘한국어 회화’ 책자를 기증하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이병훈 의사(복지회)에 의하면 페루이비 시 변호사와 병원 관계자들 그리고 이따냐엥
시 사람들이 교류를 이룬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복지회는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무료 의료를 통해 지역 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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