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미디어] 2017.12.16
한인 동포 차세대 JCI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연말을 맞아 독거 생활자들을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16일(토 오전) 봉헤찌로에 거주하는 쌀 신청자들의 명단을 통해 기쁨을 나누고 봉사에 대한 실천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다.
이번 생필품은 한인 한명이
기증한 가운데 이루어 졌으며 조금이나마 함께 하는 공동체의 마음을 청년들을 통해 이뤄지기를 바라는 의도가 담겨 있다.
JCI청년회의소 회원들은 앞으로도 사회에 참여를 높이고 자체적인 활성화를
위한 계획 중에 있다. 한인 사회를 담당해야 하는 청년들의 참여가 시급한 가운데 봉사에 앞장서 발벗고
나선 이들의 반응이 반갑기만 하다.
임샬롬 고문(JCI청년회의소)은
“한인 사회에 동참 할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날
함께 한 회원들을 비롯해 전 일동은 앞으로 봉사를 통해 한인 사회를 섬기며 다음 시대를 준비하고자 합니다. 더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으며 저희 모두는 겸손히 잘 배워가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봉헤찌로 외에 지역 신청자들은 탑뉴스 사무실에서 생필품을 전달 받을 수 있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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