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재브라질대한테니스 협회에서는 새로운 취임을 하는 민찬욱 회장과 이임을 하는 최문응
회장의 이취임식이 3월3일(목 19:00)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 식당에서 김요진 한인회장과 오창훈 부회장, 한병돈
체육협회장외 테니스 고문들과 각계 회원들이 축하하는 자리에서 성대하게 거행됐다.
박희란씨의 사회로 진행된 가운데 식순을 이어갔으며 귀빈들의 인사말과 격려사 및 축사를 전달했다. 2016년 재브라질 대한 테니스 협회를 이끌어갈 민찬욱 협회장은 다음과 같은 목표를 발표했다.
1 모든 대회 및 행사, 서류작성
등은 한국어와 포어로 진행한다. 2 정관 관련 위원회를 구성하여 올 해 연말까지 현 정관을 검토 및
이중언어(한국어,포어0로
작성한 후 등기소에 등록한다. 3 협회의 모든 진행상황, 규정, 전통들을 회원들에게 전달 및 설명한다. 4 마케팅, 이벤트 등을 통하여젊은 차세대 테니스인들을 증가시킨다. 5 테니스인들의 Fair Play문화를 중요시한다. 6 클럽들과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상반기와 하반기에 추첨을 통하여 두 클럽간의 친선게임을 갖는다. 7 타 클럽들과의 이벤트 대회를
추진하여 서로간의 문화를 배우고 대외관계를 넓힌다. 8 청소년 대회 및 방학 테니스 클리닉 등을 개최한다.
이번 테니스협회는 어느 단체와는 달리 1세대와 차세대가 적절히 이뤄진
가운데 운영을 이루고 있는 모범적인 단체로 평가 받고 있다. 1세대들은 고문으로 든든한 뒷받침이 되어주고
현재 차세대들이 협회를 운영하고 있다. 친목 부분이나 사회 기여면에서도 좋은 평을 받고 있는 테니스
협회가 새로운 방향과 목표로 출발하는 시점에 많은 교포들의 응원이 있기를 기대한다.
30대 협회 및 각 클럽 임원 / 회장
민찬욱(위너스), 부회장 한홍종(유니온), 총무 박희란(청운), 회계 김선주(꼬치아), 경기부회장
우종현(꼬치아), 경기이사 이태훈(꼬치아), 대외협력이사 김줄리아(꼬치아), 관리이사 한상일(유니온), 김현우(청운), 정병호(위너스), 여성이사 한엘리아나(청운), 김선희(청운), 홍보이사 이까밀라(위너스), 이소연(위너스) – 이상 /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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