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16

교포 한국화 초대 작가 배출 늘어나

브라질한인 한국화 협회(지도스승 이종용화백)에서는 3 3( 18:30) 초대작가 추대 행사를 치뤘다. 이번 한국서예미술진흥협회 초대작가로 유미영, 이창범, 김정은씨가 추대됐다.

한 작품을 출품할때마다 1점을 받아 10점이 채워져야 추대가 이뤄진다. 그만큼 쉽지 않은 가운데 작년출품에서도 냉정한 평가속에 3명의 초대작가가 배출된 것이다.

김정은 작가는 좋은 지도속에 이번 출품을 통해 초대 작가로 추대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화를 좋아한다는 유미영 작가는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스승이고 지도자라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이번에 작가로 추대를 받게 되어 감사하며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날 추대식 자리에는 교포 모든 예술인들이 참여해 축하해 주며 예술의 방향에 대해 나누는 자리가 되었다. 브라질 교포 사회에 한국화를 접하는 인원이 점점 늘어가는 추세이며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내놓고 있다. 한국화는 고령자들이 하는 것이라는 인식을 깬듯 젊은층도 보였으며 앞으로 차세대들에게도 동양의 그림을 쉽게 접할 수 있는 길도 열어주기를 바라고 있다. / 탑뉴스




전자신문 프롬티비 www.fromtv.com.br
모바일 앱 : 투캡 2CAPP
페이스북/탑뉴스 www.facebook.com/topnewsbrasil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시민권, 영주권자까지 기초생활수급 신청 가능해, 한인 사회 큰 도움 될 듯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7 브라질한국경제협력재단 IBC 에서는 브라질 기초생활수급 Benefício de Prestação Continuada –  BPC LOAS 가 4 월 17 일 통과 되었다고   전홍구 대표...